The Voice of God Daily
May 7, 2026

부서지는 것이 하나님의 보호일 수도 있습니다

가장 흔들렸던 그 순간, 하나님이 한 발짝 더 가까이 오신 것은 아닐까요

"여호와께서 나를 알게 하신 바와 같이 그 분이 가라사대 나를 알았나니 여호와의 뜻이시니이다 주여여호와여 대저 사람의 길은 자기에게 속하지 아니하며 걸음 잡는 사람에게 그 걸음을 지도하는 것이 사람에게 속하지 아니니이다 여호와여 형벌을 받으되 주의 정의로 하지 마옵소서 주의 진노로 대접하지 마옵소서 이는 주의 앞에 의의가 없음이니이다"

예레미야 11:18-20

세상이 무너지는 것 같은 부서짐에는 가끔 이런 느낌이 들곤 합니다. 하나님이 나를 잊으셨구나, 하고. 관계가 끝났을 때, 진단을 받았을 때, 문이 닫혔을 때 — 주변을 둘러보며 과연 누군가 듣고 계신 건지 의문이湧く 것입니다.

하지만 그 부서짐이 이야기의 끝이 아니라면 어떨까요? 그것이 경첩이 되어 — 보이지 않는 것에서 당신을 지켜내시기 위해 하나님이 개입하신 순간이라면?

성경은 예레미야 11장에서 인상적인 그림을 보여줍니다. 예언자 예레미야는 누군가가 자신에게 대적할 음모를 꾸미고 있다는 것을 눈치 채지 못했습니다. 그는 보이지 않는 위험 속으로 눈먼 발걸음을 내딛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것을 예레미야에게 미리 알려주시어 그 음모가 그를 완전히 파괴하기 전에 행하시게 되었습니다. 이 구절은 모든 것이 무너지는 듯 보일 때에도 적극적으로, 조용히 보호하고 계신 하나님의 모습을 드러냅니다.

"보호"라는 단어는 깊은 밤을 보내며 어떻게든 버텨낼 수 있을지 고민하는 중에는 공허하게 들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보호가 항상 폭풍으로부터 구출해 주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때로는 하나님이 폭풍의 방향을 바꾸시고 있는 것입니다 — 답으로 보였던 문을 닫아 그 길이 해로운 곳으로 이어지는 것을 막고 계신 것입니다. 그래서 부서지는 것 자체가 방패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모든 힘든 일이 벌이거나 하나님이 고통을 일으키신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부서지는 가운데서도 우리는 하나님의 돌보심 밖에 있지 않다는 뜻입니다. 장인은 도자기보다 먼저 균열을 봅니다. 그리고 어느 균열이 일어나야 하고 — 어느 균열을 은혜로 붙잡고 계신는지 아시는 것입니다.

오늘 영상에서 공유하는 이야기가 하나 있습니다 — 여기서 다 담지 못한, 놓아버리는 것이 패배처럼 느껴졌지만 돌아보면 하나님만이 쓰실 수 있는 것의 시작이었던 순간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만약 이것이 당신 속에서 무언가를 떠올리게 했다면, 잠시 곁에서 곱씹어 보시기 바랍니다.

부서지는 것이 하나님의 손이 미치는 곳을 넘지 않기를 빕니다. 부서짐과 회복 사이의 그 공간에서 조용한 용기를 찾으시길 빕니다.

A prayer

아버지, 모든 것이 부서질 때 우리는 그 가운데 주님의 손길을 믿기 어려워합니다. 가장 가까이 계실 때 멀리 계시다고 전제하는着我们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주의 사랑이 부서짐 속에서 우리를 버리지 않으시고 그곳에서我们去拦截하시는 것을 믿을 수 있도록 도우소서. 우리의 시야가 너무 제한적일 때 주의 관점을 의지하는 법을 가르쳐주소서. 결과를 주님께 드립니다. 주님은 우리가 보지 못하는 것을 아시기에 신뢰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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